북한인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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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Video caption: 하 씨는 김정은의 집권 이후 북한 국경을 넘기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워졌다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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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Video caption: 28살, 남파 간첩으로 투옥돼 27년을 감옥에서 보낸 박희성씨는 아흔 살을 앞둔 지금 여전히 아들을 그리워 한다.

    “남파될 때 갓 돌을 넘겼었는데 아들 생일이 돌아올 때마다 왜 더 잘해주지 못했는지 후회가 돼요” 28살, 남파 간첩으로 투옥돼 27년을 감옥에서 보낸 박희성씨는 아흔 살을 앞둔 지금 여전히 아들을 그리워 한다.